10月2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조용조용한は金なり……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RIRUKA | 2009/10/21 09:35 | 트랙백 | 덧글(0)

라디오

그간 인터넷 라디오 하면 많은 분들이 보통, 온센 내지는 란티스였지요.
이 두가지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실은 이것보다 훨씬 많은 인터넷 라디오가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탄게 여사가 다시 라디오를 시작하셨습니다. 만세.
Radio・A・La・Mode 라는 제목인데, 온센같이 기간 내라면 언제나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디지털 라디오라는 방식인데 뭐 특별한 건 아니고요, 일반 라디오를 인터넷 회선으로 배신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알아서 시간을 맞춰서 들으셔야 합니다.
시간 맞추기 귀찮으면 그냥 니코동으로 보는 수 밖에요.

일요일 밤 9시 30분
http://www.agqr.jp/ 에서 좌측의 '매일 20시간 방송~' 을 누르시면 주소 입력 폼이 나오는데 대충 아무 주소나 때려박고 들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동영상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온센이나 란티스의 라디오는 목적성을 가진 홍보성 방송이 많은데 비해 A&G 쪽의 라디오는 보다 진행자 중심입니다.
성우팬들에게는 A&G 쪽이 낫겠군요.

모리나가 리카의 아웃로 라디오.
코바야시 화백이 게스트로 나와서 한껏 망가지는 중입니다


음질은 뭐 이만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온센에 비하면 아주 훌륭합니다.

by RIRUKA | 2009/10/13 02:00 | 성우, 가수빠 / 음반질 | 트랙백 | 덧글(3)

A-POP 으로 오디오질을 합시다.

요즘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느끼는데
메구미뮤직의 소스를 통해서 오디오질을 하는 분들이 서서히 눈에 띕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음원 소스 설명에서 나만의 괴상망측한 파일 네이밍이 그대로 보이거든요.

좋은 현상입니다.
메구미뮤직은 많은 분들이 좋은 음악을 좋은 장비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뇨 빚 내서 오디오 사라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하지만 분명 좋은 장비는 좋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칠순이의 '뽕FEEL' 은 오천원짜리 스피커로는 제대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 아, 저는 칠순이의 뽕삘 부담스러워서 싫습니다.


그간 한두달 사이로 좋은 앨범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킹왕짱 앨범 3장을 소개합니다.


1. 타이나카 사치 - 데스티니

아아 운명의 데스티니 같은 앨범입니다.
수록곡 10곡이 고루 좋으며, 특히 '운명인'의 쉽고 호소력 있는 멜로디는 귀에 착착 감깁니다.
제대로 된 재즈앨범이었던 1집에 비해 훨씬 대중적인 방향의 멜로디가 믹스되고 있는 것 같은데, 아티스트에서 가수로의 방향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신승훈에 익숙한 한국 20~30대가 듣기에 친숙한 것 같습니다.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도 있고, 평소 하는 음악들도 그렇고 해서, 개인적으로는 부끄럼많고 조용조용한 성격의 가수였으면 좋겠다... 는, 순전히 망상 위주의 팬질을 하고 있었으나, 알고보니 후쿠오카 출신답게 성격 화끈합니다.
기분 좋아지면 사투리가 섞여 나오는 것도 그렇고, 여하튼 2009년 콘서트를 본 이후로는 내 환상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데뷔 때만큼 화장빨과 조명빨이 안먹히는 것 같아서 좀 의외입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화보였는데, 요즘들어 모공도 보이고 눈도 이상하고.
메이크업 언니가 바뀐 건가, 피곤해서 피부가 망가진 건가


2. Suara - 키즈나

화이트 앨범 애니메이션판에서 칠순이랑 티라노한테 아무리 곡을 써줘도 수아라 언니의 엔딩곡 앞에 그냥 무릎 꿇어입니다.
두 주인공에게는 안된 일이지만, 정말로 수아라의 엔딩곡 앞에서 리나고 유키고 완전히 묻힙니다.
따스하고 아련한 느낌의, 이 분야 보컬 중에서는 독보적입니다.
약점이라면 특정한 분위기의 곡만 맞는다는 점인데, 본인이 그걸 의식하고 극복하려는지 조금씩 빠른 곡이 슬슬 도입되고 있습니다.

다 좋은데, Free and Dream 의 레코딩이 싱글판보다 못하게 되었습니다.
전주가 시작되면 일렉트릭 기타로 멜로디를 잡으면서 하이햇을 사정없이 두들겨서 백킹을 하는데, 이 부분이 일반적인 휴대용 기기로 듣기엔 상당히 산만했었습니다.
그걸 염두에 뒀는지, 앨범판에서는 기타와 베이스의 키를 조금씩 낮추는 방향으로 편곡이 되었습니다.
해상력 부분에서는 좋아졌을지 몰라도, 곡 전체가 무게 중심이 낮아지고, 타격감이 줄어드는 탓에 특히 질주감이 줄어들어서요.
이 곡의 장점은 질주감인데.
해상력이 좀 되는 시스템으로 싱글판을 들으면 전주 부분이 정말 신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태양과 달에 비해서는 조금 못한 앨범인것 같은데, 앞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곡 이외도 매력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창법의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마 쉽게 되지는 않을거에요. 그게 되면 수아라는 정말 올라운드 가수가 됩니다.  


3. 하시모토 미유키 - 더블 플라워

질릴 듯 질릴 듯 하면서도 안질립니다.
타이업을 많이 하다 보니 곡들이 하나같이 깊이감이 없는데, 그런 곡들만 골라서 듣기 좋게 불러내는 특출난 이 능력.
이번 분기에도 애니메이션 오프닝 타이업 하더군요. 개근 개근.
특히 에로게 원작이 애니메이션으로 넘어오는 작품에서 보컬을 맡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도 메이커 측에서 원해서 그렇게 캐스팅 되는 것 같습니다.
누가 뭐래도 하시모토 여사는 현재 에로게 시장에서 넘버원 보컬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댄스곡보다 발라드 쪽에서 능력이 더 빛나는 것처럼 느끼는데, 타이업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가벼운 멜로디의 댄스곡이 많아집니다.

앨범적 완성도로 보자면 윗쪽 두 앨범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만, 이지 리스닝 앨범으로는 항상 최고 수준의 앨범을 내고 있으니까요.

by RIRUKA | 2009/10/07 20:10 | 성우, 가수빠 / 음반질 | 트랙백 | 덧글(11)

10月0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最近、となり町に저렇지만カフェができたらしいです。かわいい저렇지만がお出迎えだそう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RIRUKA | 2009/10/07 09: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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