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라디오
그간 인터넷 라디오 하면 많은 분들이 보통, 온센 내지는 란티스였지요.
이 두가지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실은 이것보다 훨씬 많은 인터넷 라디오가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탄게 여사가 다시 라디오를 시작하셨습니다. 만세.
Radio・A・La・Mode 라는 제목인데, 온센같이 기간 내라면 언제나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디지털 라디오라는 방식인데 뭐 특별한 건 아니고요, 일반 라디오를 인터넷 회선으로 배신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알아서 시간을 맞춰서 들으셔야 합니다.
시간 맞추기 귀찮으면 그냥 니코동으로 보는 수 밖에요.
일요일 밤 9시 30분 http://www.agqr.jp/ 에서 좌측의 '매일 20시간 방송~' 을 누르시면 주소 입력 폼이 나오는데 대충 아무 주소나 때려박고 들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동영상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온센이나 란티스의 라디오는 목적성을 가진 홍보성 방송이 많은데 비해 A&G 쪽의 라디오는 보다 진행자 중심입니다.
성우팬들에게는 A&G 쪽이 낫겠군요.
모리나가 리카의 아웃로 라디오.
코바야시 화백이 게스트로 나와서 한껏 망가지는 중입니다
음질은 뭐 이만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온센에 비하면 아주 훌륭합니다.
이 두가지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실은 이것보다 훨씬 많은 인터넷 라디오가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탄게 여사가 다시 라디오를 시작하셨습니다. 만세.
Radio・A・La・Mode 라는 제목인데, 온센같이 기간 내라면 언제나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디지털 라디오라는 방식인데 뭐 특별한 건 아니고요, 일반 라디오를 인터넷 회선으로 배신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알아서 시간을 맞춰서 들으셔야 합니다.
시간 맞추기 귀찮으면 그냥 니코동으로 보는 수 밖에요.
일요일 밤 9시 30분 http://www.agqr.jp/ 에서 좌측의 '매일 20시간 방송~' 을 누르시면 주소 입력 폼이 나오는데 대충 아무 주소나 때려박고 들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동영상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온센이나 란티스의 라디오는 목적성을 가진 홍보성 방송이 많은데 비해 A&G 쪽의 라디오는 보다 진행자 중심입니다.
성우팬들에게는 A&G 쪽이 낫겠군요.

코바야시 화백이 게스트로 나와서 한껏 망가지는 중입니다
음질은 뭐 이만하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온센에 비하면 아주 훌륭합니다.
# by | 2009/10/13 02:00 | 성우, 가수빠 / 음반질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미 sphere의 '토요사키 아키'의 첫 싱글도 공개되었다고 하네요
한번 듣고 싶긴 한데, 언제 어떻게 듣는지 전혀 몰라서 GG;;
최근 방영중인 가면라이더 W의 극중 라디오방송이 갑자기 인터넷으로 개국되서 경악했...
제가 개인적으로 꼭 구하고 싶었던 허밍버드 앨범을 여기서 찾게 되었습니다....다른 클럽박스에선 찾을래도 찾을수도없고 웹하드도 마찬가지고 살려고 해도 못사는 앨범인데 더이상 박스가 회원을 받지 않더군요....손을 뻗치면 잡을수 있을것 같음에도 잡을수 없는 안타까움을 이제서야 뼈저리게 느껴씁니다....가능하시다면 회원가입을 열어주신다거나 혹은 다른조치를 취해서 저를 도와주실수 있는지요....
클럽박스 아이디는 kyomuni입니다...부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