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 뮤직 뒷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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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계 라이프' 는 '메구미 뮤직 뒷마당'의 서포트 블로그입니다.
뒷마당에 관한 이야기 등을 방명록에 쓰시면 대응해 드립니다.

메구미 뮤직 뒷마당은 당분간 신규가입을 받지 않을 생각입니다.
별 볼일 없는 박스임에도, 이미 회원수가 지나치게 많은 것 같습니다.
공유에 관한 관심이 눈꼽만큼도 없으므로, 어떻게 부탁을 하셔도 안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방명록 겸 게시판으로 사용하는 '으슥한 뒷골목' 입니다.

전파계 라이프 으슥한 뒷골목

by RIRUKA | 2010/03/25 18:06 | 트랙백 | 덧글(76)

11月19日のココロ日記(BlogPet)

かわいい싫습니다には書く本能があるそうです。教科書に書いてありました。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RIRUKA | 2009/11/19 10:09 | 트랙백 | 덧글(0)

플삼

한동안 AV 에 빠져 있었습니다
플삼도 사고, HDMI 입력 때문에 모니터도 교체하고, 트랜스포트 개조도 끝내고.
클럭을 교체한 것 때문에 또 소리가 왔다갔다 해서 한동안 골치 좀 아팠습니다.

대충 이런 구성이 되었습니다.
일단 전 오디오쟁이니까 플삼 사운드 출력은 HDMI 로 안뽑고, 광출력으로 뽑아서 DAC으로 보냅니다.
돌비디지털5.1이 적용 안되고, 2채널 사운드로 고정되기 때문에 정통 AV의 입장에서 보면 몇가지 문제가 있긴 합니다.
그러나 저는 2채널로 AV를 하는 별난 인간이니까요.

인티머스는 사실 정이 들어 못팔고 계속 갖고 온거나 다름 없었는데, 최근에 국내 스피커 제조 업체들을 한 세군데 다니면서 일청해보니 인티머스가 그렇게 무시당할 만한 위치는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물론 스피커 업체에서는 액티브 스피커라고 무시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LE 에 한해서만 이야기 하면, 니어필드에 특화된 음장은 당연하지만 상당한 올라운드성을 가진 스피커라는 장점이 큽니다.
흔히들 클래식을 소화하는 스피커는 다른 어떤 장르의 음악도 잘 소화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제가 확인해 보니 그렇지가 않더군요.
제가 들어본 국내 스피커들은 튜닝에 사용했다는 클래식이며 재즈 음원들을 들어봤을 때는 기가 막힌 소리가 나옵니다.
스펙적으로도 완전히 압도하는 소리가 나오긴 합니다.
그러나 전파계 음원들이 전혀 소화가 안되는 특징들이 있었습니다. 전파계는 고사하고 그나마 아티스틱한 타입인 타이나카 사치나 수아라 같은 가수들의 곡도 참으로 부담스럽게 들렸습니다.
적어도 인티머스는 이게 되니까요.
모니터래봐야 24인치니까 멀찍이 앉아서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하니 니어필드이면서 올라운드성이 있는 소리에 유리한 점이 많아서 패시브 스피커로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비싼 케이블 물려줬더니 화면이 제법 나옵니다. 역시 전 네오텍이 좋아요.
이 화면에서 제 형편없는 사진기술을 감안하셔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캐미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대전 신청 들어올 때마다 도저히 이기지를 못하네요.
저도 소싯적엔 동네 오락실 최고수였는데, 손가락이 굳었는지 바뀐 게임 시스템을 따라가지를 못하는건지
승점자판기 노릇이나 하고 있습니다. 

캐미 성우가 사와시로양이던데, 음... 전 옛날 캐미가 좋아요.
도트도 갸냘프고 목소리도 갸냘픈 그 시절의 캐미가 좋은데, 점점 '전투의 프로?' 이미지가 되어 가면서 제 취향과는 벗어나고 있습니다.

PC로 하는 게임들도 괜찮았지만, 역시 콘솔 쪽이 안정감이 있네요.
유명성우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무엇보다 패드를 쥐고 있는 정신적 안정감이 큽니다.
지금은 베스페리아랑 스파4 밖에 안갖고 있지만 이것만 해도 한참 즐기겠네요.
베스페리아는 참...
유리가 후까시 잡을 때마다 투하트의 연애 프롤레타리아 코사카 유지군이 생각나서 쓴웃음.

by RIRUKA | 2009/11/12 15:30 | 뻘짓 | 트랙백 | 덧글(10)

11月12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度よいカレーをつくります!ぜったいつくりま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RIRUKA | 2009/11/12 08: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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